[홍성] 민선 9기 당선인들의 각오,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 당선자가 확정됐다.
홍성군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군수와 군의원 11명(4개 지역구 9명, 비례대표 2명), 도의원 2명(2개 지역구) 등 모두 14명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중앙당의 집중 지원과 반드시 보수 군정 30년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총력전을 폈으나 보수 텃밭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러면서 홍성군수 박정주를 비롯해 충남도의원 이상근, 장재석 등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앞으로 4년 동안 시민들을 위해 일 할 당선인들의 소감을 들어 봤다.
전체 내용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