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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연 전문건설협 대전시회장, 고향 옥천에 1000만원 쾌척…벌써 4번째

대전일보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이 고향인 충북 옥천에 대한 사랑을 또 한번 뽐냈다.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는 최근 윤 회장이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윤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제도가 시작된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참여하고 있다.옥천군 이원면 출신은 윤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2024년 옥천군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 3월 충북도지사로부터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표창'을 받았다.특히 윤 회장은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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