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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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인점포 17차례 절도·미수… 1명 실형·2명 집유
대전일보
청소년쉼터에서 만나 대전지역 무인점포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24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6단독(백경현 부장판사)은 특수절도와 특수절도미수,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 씨와 B 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사회봉사도 각각 명령했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C 씨에게는 징역 1년이 내려졌다.이들은 지난해 11월 대전 중구의 한 단기 청소년쉼터에서 만난 사이로, 함께 생활할 주거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 무인점포를 털기로 공모한 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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