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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마민지 이사, 소유 주식 수량 3000주 증가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의 마민지 이사가 소유한 셀트리온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일 주식 수는 2965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5965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965주가 됐다.
사유는 주식매수선택권이었다.
취득단가는 6만8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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