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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보도 사과는 YTN 대표 권한’ 감사 결과에 쏟아진 분노
미디어오늘
YTN 감사 결과 김백 전 사장의 일방적 대국민 사과 방송이 대표이사 권한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판단해 비판이 잇따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YTN 민영화 직권취소 논의에 신중을 기하는 가운데 구성원들이 108배를 하며 빠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29일 ‘YTN의 보도자율성 침해 의혹 관련 감사’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에 따르면 감사 보고서는 윤석열 정부 당시 취임한 김백 당시 사장의 일방적인 김건희 보도 등 사과방송을 두고 “대표이사의 대표권 행사 범위 내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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