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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원 처리를 AI로…'모두의 경찰관' 자문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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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원 처리를 AI로…'모두의 경찰관' 자문단 출범

AI 통합 요약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프로모션이 역사적 비극을 모욕했다는 지적을 받자,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대국민 사과했다. 경찰은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자체 조사 결과와 기획·검토 과정을 확인 중이며, 신세계는 임직원 대상 역사 인식 교육을 실시하며 재발방지에 나섰다.

진보 성향: 사건의 심각성과 명예훼손 혐의 적용 가능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의 중요성과 법적 책임성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과 신세계그룹의 자체 조사 결과, 사과 및 재발방지 조치를 균형있게 전달했다.

보수 성향: 경찰의 수사 절차와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신세계그룹의 자체 조사 결과(고의성 부재 등)를 함께 전달했다.

국민·현장 경찰관 200명 참여…민원 응대·접수·처리 보조 서비스 개발 경찰청이 인공지능(AI) 기반 경찰 민원 서비스 '모두의 경찰관'을 개발 중인 가운데 국민과 현장 경찰관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경찰청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모두의 경찰관' 국민·현장 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모두의 경찰관'은 경찰 민원 응대·접수·작성 지원과 경찰관의 민원 처리 업무를 AI로 보조하는 치안 특화 서비스다.

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씨에스리, ㈜웨슬리퀘스트 컨소시엄과 함께 대국민 서비스와 경찰관용 서비스를 통합한 '모두의 경찰관'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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