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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5일 잠실 삼성전 '7월 두린이날'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두산 베어스가 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7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산은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승호와 김정우가 경기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 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2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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