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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아리셀 참사, 가장 마음 아팠던 일···마지막까지 역할 다하겠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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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SNS 갈무리.김동연 경기지사는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 2주기인 24일 “지난 4년을 돌아보며 가장 마음 아팠던 일”이라며 “안전만큼은 타협하지 않는 경기도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2년 전 오늘, 그날의 뜨거웠던 불길과 황망하게 희생되신 스물세 분의 삶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한편이 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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