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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오세훈 “서울은 대통령 후광에 기대 실험할 자리 아냐… 대한민국 균형 지켜달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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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은 대통령의 후광에 기대어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서울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켜달라”며 투표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결정할 새 아침이 밝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어젯밤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기까지 서울 25개 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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