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 보전·활용 사업 탄력
[충청투데이 전종원 기자] 충남 서산시가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가로림만의 생태학적 가치를 미래 세대에 계승하고, 이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가로림만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위해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갯벌식생 복원 ▲갯벌생태길 조성 등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가로림만은 지난 25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확대 등재되며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계기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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