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도 ‘기상관측 사상 최고’…경남, 폭염·가뭄 총력전
ONP 요약
7월 31일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부산·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은 40도 이상을 기록,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 성향:극한 기후 위기 — 기후변화가 가속화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위험에 처해,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건강 위험 경고 —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산업·농업 피해가 우려돼, 즉각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양산에서 우리나라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양산은 31일 낮 최고기온 41.4도까지 오르며 국내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도는 폭염과 가뭄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경남도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폭염·가뭄 대응 브리핑을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농업용수 확보, 예산 지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추가 대책을 발표했다.도내에는 현재 폭염중대경보가 3개 시군, 폭염경보가 15개 시군에 발령 중이다.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29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