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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힘겨웠고 아름답지도 않았다"...'그래도' 잉글랜드, 또 살아남아 8년 만에 4강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아름답지는 않았다.
경기력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또 살아남았고 8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향했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한 뒤 "거칠고 힘겨웠으며 아름답지 않은 경기였다.
그래도 잉글랜드가 해냈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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