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미 2분기에 1.5% 경제성장…1분기의 2.1%에서 낮아져 (2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 상무부가 30일 발표한 2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1.5%로 나타났으며, 이는 시장과 전문가가 예상한 1.8%~2.2%를 하회했다. 소비는 증가했으나 투자 둔화와 정부 지출 감소가 성장률을 낮춘 요인으로 지목됐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 경제가 2분기(4월~6월)에 직전분기 대비 0.4% 성장해 연율환산 성장률 1.5%를 기록했다고 30일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발표했다.
1분기의 0..5%(연율 2.1%)에서 낮아졌다.
실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연율 1.5% 커졌다는 것이며 명목 GDP 성장률은 7.9%였다. 분기 인플레라고 할 수 있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5.1%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건5건3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