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아비뇽이 주목한 무대, 한국에서 만난다

여성신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이 주목한 우리 전통연희부터 세계적인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의 내한 공연까지, 오는 8월~9월 전국 각지에서 현대무용·발레·한국무용·클래식·컴퓨터음악·전통연희·마당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아르코)는 지난 21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아르코 썸 페스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춘천공연예술제, 부산발레페스티벌, 춤&판 고무신춤축제,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농촌우수마당극큰잔치, 대한민국마당극축제, 동래민속예술축제 등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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