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2B 앞세워 소비침체 뚫는 가전 ‘투톱’
세계일보

국내 가전 ‘양강’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기업 간 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섰다. 소비 심리 위축으로 소비자 대상 판매(B2C)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데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기존 판매 방식의 한계가 뚜렷해진 탓이다. 두 회사는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대규모 거래처를 공략해 실적 반등을 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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