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DR 9% 뚝…유가 하락에도 반도체 매도 지속[뉴욕마감]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원, 매출 79조318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57%와 257% 상승했다.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고, 세전이익 100조원 초과 전망이 제기됐다.
중도 성향:실적 호조 —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보수 성향:정치 불안 — 민주당 승리 시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28일(현지시간)도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과 반도체주 매도에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엇갈려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5.60포인트(0.21%) 오른 7428.78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37.24포인트(1.03%) 오른 5만2747.32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5.17포인트(0.22%) 하락한 2만4876.91에 마감했다.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세가 증시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호르무즈해협 문제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정산가 기준으로 전장보다 4% 내린 배럴당 79.26달러, 브렌트유는 4.8% 떨어진 84.0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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