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462만명인데…보상 계획은?
세계일보

서울시가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 시민 약 462만명에게 개별 문자로 유출항목을 안내하고 보상에 나섰다.
21일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청·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의 협의로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정하고 유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안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내 문자에는 아이디,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우편번호, 주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5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3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