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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특타라니! '안타 더 치고도 병살 3개' 자멸한 키움, 이례적 '특타'→정신 무장 효과 있을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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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특타라니! '안타 더 치고도 병살 3개' 자멸한 키움, 이례적 '특타'→정신 무장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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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hoo of the San Francisco Giants and Kim Ha-sung of the Atlanta Braves had their June 19 regular season game postponed due to Tropical Storm Arthur's heavy rain forecast, and it was rescheduled for September 1. The postponement creates scheduling strain for both teams, forcing San Francisco to play 23 consecutive games without rest from August 19 to September 10, and Atlanta to play 9 consecutive games from August 26 to Septemb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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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지독한 결정력 부족 속에 4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례적인 야간 특별타격훈련(특타)을 진행했다.

3경기 연속 1점 차 승부에서 이기지 못한 여파로 보인다.

특히 19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는 안타를 3개나 더 쳤지만 병살타만 3개를 치며 고개를 숙였다.

키움은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안타를 치고도 단 1득점에 그치며 1-2로 분패했다.

이로써 4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시즌 성적 26승 44패 1무(승률 0.371)를 기록, 9위 SSG 랜더스와의 격차(2.5경기)를 줄이지 못했다.

동시에 키움을 이긴 롯데는 8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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