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3건6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2달 만의 복귀, 바로 결승타 때리는 존재감 "팀에 미안했다. 더 열심히 뛰었다" [잠실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2달 만의 복귀, 바로 결승타 때리는 존재감 "팀에 미안했다. 더 열심히 뛰었다"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미안했다.

더 열심히 뛰었다." 돌아온 '케릴라' KT 위즈 안현민이 복귀전부터 2타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안현민은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현민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2달간의 공백을 가졌는데, 이날 건강하게 돌아와 첫 단추를 잘 뀄다.

안현민은 긴장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