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승타+2타점' 강렬 복귀 안현민 "아프지 않고 잘 마쳐 기쁘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첫날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KT 위즈 안현민(23)이 62일 만에 출장한 1군 경기에서 결승타 포함 2타점을 올리며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안현민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엔트리에 등록되자마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3루수 플라이로 물러난 그는 1-1로 맞선 3회초 1사 2, 3루에서 3루 땅볼을 때려 3루주자 권동진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날 경기의 역전 결승타였다.
KT는 곧바로 힐리어드의 투런 홈런이 터져 4-1로 달아났다.
5회초에는 적시타까지 날렸다.
상대 선발 최승용으로부터 좌전 안타를 때려 스코어를 5-1로 벌렸다.
안현민은 대주자 안치영으로 교체돼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