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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경상수지, 대미 흑자는 축소…관세 부과 여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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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정효진 기자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국과 거래에서 거둔 흑자는 관세 부과 여파로 6년 만에 축소했다.
대중국 경상수지는 철강 제품 수출이 줄면서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5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12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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