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흑자 줄어도 전체 경상흑자 확대…美 주식투자 900억불 돌파
AI 통합 요약
한국 증시의 코스피 지수가 6월 18일 처음으로 장중 9000을 달성했다. 약 한 달 전 8000을 기록한 이후 반도체 업계의 강한 성과, 미국-이란 분쟁 완화로 인한 유가 안정, 기업들의 앞으로 수익성 증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 등이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
중도 성향: 구체적인 상승 요인—반도체 강세, 미-이란 분쟁 해결로 인한 유가 하락, 기업실적 개선—을 균형있게 설명하며 시장의 안정화 추세를 보도한다.
보수 성향: 코스피 9000선 돌파를 '새 역사', '새로운 이정표'로 강조하며 한국 증시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표현한다. 반도체 대형주 강세를 중심으로 다루고 향후 1만 포인트 진입도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對)미국 경상수지 흑자가 1100억달러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서비스수지 악화 등의 영향으로 흑자 규모는 전년보다 줄었다.
대중국 경상수지 적자는 4년 연속 이어지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5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1230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보다 230억8000만달러 늘었다.
대미 경상수지는 1114억2000만달러 흑자로 전년(1169억7000만달러)보다 55억5000만달러 감소했다.
상품수지 흑자는 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 수출 증가로 1119억8000만달러까지 확대됐지만 지식재산권 사용료 지급 증가로 서비스수지 적자가 커진 영향이 더 컸다.
해외 현지법인의 영업이익 감소와 일부 국내 기업의 해외 본사 배당 집행으로 투자소득수지 흑자 폭도 축소됐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