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고가 1주택자 공제·감면 축소해 ‘똘똘한 한 채’ 유인 줄여야”
경향신문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이준헌 기자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율을 높이고 1주택자 세 부담을 낮추는 정책이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를 강화해 주택 가격 상승을 유발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민사회단체에선 고가 주택에 부과하는 세액공제 혜택을 줄여야한다는 주장도 함께 나왔다.나라살림연구소가 22일 공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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