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드러낸 선관위, 특검으로 진상규명…‘조작 의혹’ 전산망도 수사
ONP 요약
경기도 평택·동두천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0으로 기록돼 부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30일 연장 후 247만 장 투표지를 재검표하기로 합의했다.
진보 성향:투표 부정 — 경기도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0으로 기록돼 부정 가능성 제기
보수 성향:정당 협력 — 여야가 재검표를 합의해 투표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협력 모습 강조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 법안에 전격 합의했다.
부실한 선거관리부터 방만 운영, 최근 불거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까지 선관위 조직 전반을 겨눈 특검의 수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선관위 특검법안 관련 세부 내용을 합의했다고 양당 원내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법안 명칭은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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