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추가…"국내 최다"
머니투데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소화성궤양 예방 효과 입증 "P-CAB '리딩 브랜드' 강화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사진)이 6번째 적응증으로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을 추가했다.
HK이노엔은 신규 적응증 추가를 통해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시장의 선도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령화로 인한 만성 통증 환자의 증가로 NSAIDs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위장관 부작용 위험을 줄인 케이캡은 기존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중심의 NSAIDs 병용 처방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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