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정청래, 金 '반명 공세'에 "입에 올리는 자가 반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8·17 전당대회 주자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향한 '반명(反이재명 대통령) 공세'를 "반명을 입에 올리는 자가 반명"이라고 받아쳤다.

정 전 대표는 21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쓴 뒤 "분열을 입에 올리는 자가 분열 갈라치기"라고 말했다. 전날 전당대회 합동연설에서 김민석 전 총리의 '반명 분열주의 심판'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반명 분열주의를 입에 올리는 자가 실제 반명 분열주의자"라고 했다. 뒤이어 올린 글에서는 간디 어록으로 알려진 '너의 믿음은 너의 생각이 된다'를 인용, "분열의 말을 삼가자"고 했다.

또 다른 SNS 글에서는 "뿌린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한다"며 "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킬 테니 당원들이 정청래를 지켜 달라"고 말했다.

앞서 김 전 총리는 전날 전당대회 합동연설에서 "반명 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한다. 말로만 친명이면 뭐하나", "노골적 짝짓기는 구악이다. 생일 축하도 아니고 뭔가" 등 정 전 대표 측을 겨냥한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건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노스페이스, 8월 '세빛' 첫 시험비행…'한빛-나노'는 11월 재도전

뉴시스 속보

큐텐재팬 상반기 뷰티어워즈 휩쓴 K뷰티…종합상 1~4위 '싹쓸이'

뉴시스 속보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액티브 ETF 중 3개월 초과 성과 1위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재명 정부 성공” 모두 입모았지만…친명·친청 ‘당권 혈투’ 본격화?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Democratic PartyLee Jae-myungJung Cheong-ra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정청래, 金 '반명 공세'에 "입에 올리는 자가 반명"

🇰🇷매일경제

“이재명 정부 성공” 모두 입모았지만…친명·친청 ‘당권 혈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