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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울산남구·'철강'충남당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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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울산남구·'철강'충남당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

AI 통합 요약

DL이앤씨가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제주 동제주 지역의 150MW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55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 설계·조달·시공과 시운전을 일괄 수행하며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완성 후 제주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도 성향: 사업 규모, 준공 일정, 발전 용량 등 객관적 정보를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청정수소 발전 가능성 등 미래 기술 지향성과 환경적 가치를 강조하여 보도했다.

철강과 석유화학산업의 침체로 지역 경제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울산남구와 충남 당진시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울산 남구와 당진시를 이날부터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제도는 주된 산업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해 해당 지역에 소재하는 주된 산업 관련 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충격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선제 조치 성격의 제도이다.

울산 남구는 중동전쟁과 나프타 수급 불안, 사업재편 등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위기를 이유로, 충청남도 당진시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가 수입재 증가 등 철강 산업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난 3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지정을 산업부에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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