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공실률 43%' 가로수길, 340억에 팔린 상가 건물…알고 보니 헐값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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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상권이지만, 최근 높은 공실률로 침체의 늪에 빠진 가로수길에 상업용 건물이 경매 물건으로 나와 약 100억원 싼 가격에 헐값 낙찰됐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강남구 신사동 510 일대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연면적 2038.5㎡)과 토지(834.9㎡)다. 감정가는 445억4111억원인데, 지난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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