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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류현진·강민호·최정·최형우의 신기록 릴레이…'역대 최다 관중' 전반기를 빛낸 대기록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기록의 향연이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막을 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전반기는 수많은 대기록과 새 역사의 연속이었다.KBO는 10일 2026시즌 전반기를 빛낸 주요 기록들을 발표했다.
박성한(SSG)의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부터 강민호(삼성)의 통산 2500경기 출장, 류현진(한화)의 한·미 통산 200승, 최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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