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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작은 개미가 더 쉽게 털린다···하락장 손실도 양극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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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투자자 단타생 매매 잦아하락 충격에 취약, 손실 확률 커 증시 꺾일 때 자산 격차 가속 우려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자산시장의 호황이 끝난 뒤 찾아오는 하락장의 고통은 평등하지 않다.
단기간 고수익을 추구해 ‘단타성’ 매매에 나서는 소액 투자자는 하락의 충격에 취약해 큰 손실을 보는 반면, 고액 투자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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