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파구, 해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확대 운영
머니투데이
송파안전체험교육관서 7세~초등생 대상 '생존수영교육' 진행 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2012년부터 어린이들의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해양경찰청과 협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올해는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기존 2주의 교육 기간을 지난 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약 두 달간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약 2800명의 어린이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교육은 물놀이 중 위급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실전 생존'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특수진압대 해양경찰이 2인 1조로 강사로 참여해 실질적인 위기 상황에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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