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8건8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버티는 장동혁, 꺼지지 않는 '교체론'…국민의힘 전대 내년으로?

머니투데이
조회 0
버티는 장동혁, 꺼지지 않는 '교체론'…국민의힘 전대 내년으로?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직후 민주당에서 차기 대표 자리를 두고 정청래 현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가 경쟁을 벌이는 와중에 당내 파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의 당 운영 책임을 두고 내부 불화가 계속되는 등 양 정당 모두 당권을 둘러싼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직 사수에 나서면서 즉각 사퇴론 대신 내년 초 전당대회론이 힘을 받고 있다.

장 대표는 당분간 당 정비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대여 투쟁에 집중하며 사퇴론 잠재우기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까지의 기간이 '장 대표의 시간'이 될지는 미지수다.

'지도부 교체'에 힘을 싣는 개혁파나 친한동훈계에서도 세확장을 시도할 전망이다.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과 과로 등으로 지난 18일 입원했다.

이번 주중 복귀해 당직 인선을 시작으로 당무를 재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정책위의장에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손발을 맞춘 '경제통' 박수영 의원이 거론된다.

지방선거 '선방'을 강조하며 사퇴론을 막고 대표직을 사수한다는 게 장 대표의 기본 전략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