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장동혁, 꺼지지 않는 '교체론'…국민의힘 전대 내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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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disappointing June 3rd election results,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is embroiled in a contested succession race for its next leader, with former party officials and current figures competing ahead of an August convention. Tensions between new party leadership and the president are raising concerns about government stability and policy-making capacity. The opposition conservative party is simultaneously dealing with internal leadership challenges stemming from the same electoral set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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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직 사수에 나서면서 즉각 사퇴론 대신 내년 초 전당대회론이 힘을 받고 있다.
장 대표는 당분간 당 정비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대여 투쟁에 집중하며 사퇴론 잠재우기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까지의 기간이 '장 대표의 시간'이 될지는 미지수다.
'지도부 교체'에 힘을 싣는 개혁파나 친한동훈계에서도 세확장을 시도할 전망이다.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과 과로 등으로 지난 18일 입원했다.
이번 주중 복귀해 당직 인선을 시작으로 당무를 재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정책위의장에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손발을 맞춘 '경제통' 박수영 의원이 거론된다.
지방선거 '선방'을 강조하며 사퇴론을 막고 대표직을 사수한다는 게 장 대표의 기본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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