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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133m 쾅! 모처럼 터졌다, 롯데 0의 행진 깨뜨린 한동희…한복판 몰린 147㎞ 직구 놓치지 않았다 [수원현장]
조선일보
![비거리 133m 쾅! 모처럼 터졌다, 롯데 0의 행진 깨뜨린 한동희…한복판 몰린 147㎞ 직구 놓치지 않았다 [수원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I3DIYLCGVTGIN3CGA2DKMZYGA.jpg?auth=f75ce342a08119c8dc7b5800f0cfef849c8bbf4a6161b08012e024000c375add&smart=true&width=700&height=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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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시즌 6호포를 가동했다.
양팀 선발의 호투로 이어지던 0의 행진을 깨뜨렸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0-0으로 맞선 4회초, 중앙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5경기 연속 안타이자 시즌 6호 홈런이다.
지난 6월 27일 LG 트윈스전 이후 5경기만이다.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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