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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 “노르트스트림 폭파, 우크라 정부 지시 따른 공작” 결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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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28일(현지시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 군 장교 출신 세르히 쿠즈네초우가 경찰에 호송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2022년 발트해 해저에서 발생한 러시아 천연가스관 노르트스트림 폭파 사건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지시에 따라 계획·실행된 공작이었다고 독일 검찰이 결론 내렸다.독일 연방검찰은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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