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가석방 김호중 "정말 많이 생각"…기존 소속사 안 떠나는 이유가
머니투데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한 이후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34)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김호중은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사랑하는 아리스.
많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동안 해 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꺼내 보고,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을 조심스레 털어봤다.
제가 없는 시간 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많이 생각했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켜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사함과 미안함이 함께 밀려온다"고 적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건3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