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개인 타이틀 중대 변수 'AG', 1위 김도영·곽빈·최민석 '2주 결장' 극복할까
머니투데이
'아시안게임(AG)'이 올 시즌 KBO리그 개인 타이틀 경쟁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야구 경기는 오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은 9월 13~14일쯤 소집부터 대회 종료까지 약 2주간 소속팀을 떠날 예정이다.
정예 멤버들을 선발한 만큼 올 시즌 개인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도 꽤 있다.
그러나 비율(타율, 평균자책점 등)이 아닌 누적 기록(홈런, 다승 등) 부문에서는 2주간의 공백이 작지 않은 손실로 작용할 수 있다.
아시안게임 기간이 정규시즌 잔여 경기 소화 시점이라 경기가 매일 열리지는 않겠지만, 타자는 10경기 안팎, 선발 투수는 2~3경기가량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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