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 2027학년도부터 'AI 활용 교육' 교양 필수 지정 전교생 역량 강화
AI 통합 요약
미국이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에 수출통제를 단행하면서 국제 AI 정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G7 정상회담에서는 국제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한편, 미국이 이를 동맹국에 대한 경제·외교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한국은 자주적 AI 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정부 주도의 AI 시범도시, 국방·경찰 부문 AI 활용 등 다층적 AI 정책을 추진 중이다.
진보 성향: 미국의 수출통제가 국제질서를 분열시킬 우려가 있으며, 미국이 AI 접근권을 동맹국에 대한 경제·외교 압박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지적. 한국은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주적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며, AI 기술이 창의성을 훼손할 가능성 등 사회적 부작용에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보수 성향: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 AI 협력 체계 구성을 지지하며, 한국 정부의 AI 정책들을 호평. AI의 국방력 강화, 행정 효율화, 전통문화 보존, 보안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활용 방안에 주목하고, 한국이 AI 시대 국제 경쟁에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본다.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027학년도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기초)'을 교양 필수 과목(2학점)으로 전격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학과나 전공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AI를 도구 삼아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영진사이버대가 선보이는 AI 교육은 딱딱한 컴퓨터 언어나 복잡한 공학 이론을 지양한다.
대신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 활용법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졸업 후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리터러시' 함양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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