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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린다던 버디버디” 댓글 따라가 보니…아직도 ‘다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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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린다던 버디버디” 댓글 따라가 보니…아직도 ‘다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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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린다던 버디버디는 물 건너갔나 보네.”

중국계 자본에 26년 업력 중견 게임사 위메이드가 매각됐다는 기사에 지난 1일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이다. 많은 공감을 받지는 못하고 지나간 짧은 글이었지만, 2000년대 초반 널리 쓰인 PC 메신저 ‘버디버디’를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잊고 있던 이름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이 누리꾼은 위메이드가 과거 버디버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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