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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소에 한 방 허용’ 전북현대, 인천 원정서 0-1 석패… 승점 29점 유지
전북도민일보
전북 현대 모터스FC가 1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막판 선제골을 허용한 뒤, 총공세를 퍼부었으나 끝내 골문을 열지 못하고 0-1로 석패했다.이로써 전북은 승점 29점(8승 5무 5패)을 유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이날 정정용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모따를 최전방 원톱으로 세우고 김승섭과 이동준을 양 측면에 배치해 빠른 공격을 노렸다.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전북은 이른 시간 상대의 골망을 흔들며 기세를 올렸다.
전반 14분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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