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투톱 믿었는데"…삼전닉스 ELS에 번지는 원금손실 공포
ONP 요약
코스피 지수는 5.99% 하락해 5663.08에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급락 후 장중 7%·3% 상승하며, 삼성은 AI·HPC 비중 확대와 D램 ASP 상승을 발표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글로벌 반도체 수요 감소와 투자심리 위축이 주가에 영향을 미쳐 KOSPI 급락
보수 성향:기업 성장 강조 — 삼성·SK하이닉스는 AI·HPC 비중 확대와 D램 ASP 상승으로 성장 전망을 제시
국내 반도체주 급락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랠리 정점에서 발행된 상품들의 상당수가 최초 기준가를 밑돈 데 이어 일부는 낙인(knock-in) 베리어까지 터치하면서 원금손실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최근 조정을 과도한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반도체 중심 장세가 정점을 향하던 지난 5월 1일부터 현재까지 삼성전자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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