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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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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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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과거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 따르면 박명수와 개그맨 정준하, 정형돈은 20일 영상에 출연해 서로의 모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정형돈이 정준하를 향해 “왜 이렇게 뒷머리만 길렀냐”고 질문하며 모발 이식 여부를 물었다.

정준하는 “절개와 비절개로 두 번 했다”며 “내가 2005년에 했으니 모발이식계의 할아버지다”라고 인정했다.이 과정에서 박명수도 모발 이식을 한 경험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솔직하게 말한다”라며 “나도 한 번 심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준하는 “(박명수가) 처음 얘기한다, 내가 머리 심은 얘기 하면 그렇게 짜증을 내더니”라며 황당해했다.

정형돈 역시 “나는 명수 형이 머리를 심었다는 걸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놀랐다.

그러자 박명수는 “심었는데 다 빠졌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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