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려면 헬멧 벗고 개인정보 쓰세요"...배달기사 막은 아파트 '시끌'
ONP 요약
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에서 CCTV 영상이 중요한 증거로 활용되었으며, 화재 발생 시점과 구조적 복잡성으로 인해 초기 대응이 어려웠던 점이 확인되었다. 피해자 중 한 명이 사망하며 사건의 비극성이 드러났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CCTV 영상의 확보와 분석이 사건의 핵심 증거로 작용했음을 강조하며, 초기 대응의 어려움과 피해자의 사망이 사건의 심각성을 부각시켰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사건의 전반적인 진행 과정과 경찰의 수사 활동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CCTV와 관련된 증거 수집 및 분석 과정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주로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관련된 부분에 주목하며, 이번 사건이 경찰의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과 CCTV 활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배달기사가 아파트 출입을 위해 헬멧을 벗고 개인정보를 작성하라는 요구받자 배달을 포기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배달기사가 아파트 출입을 거부당하는 모습이 담긴 글이 확산했다.
글은 나흘 전 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갈무리한 것이다.
영상에 따르면 배달기사는 부산 한 아파트를 찾아 음식 배달을 시도했지만 보안 직원으로부터 헬멧을 벗고 인적 사항을 작성해야 출입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
배달기사는 "사전에 이런 안내를 받은 적도 없고 다른 아파트에서도 개인정보를 적거나 헬멧을 벗으라는 요구를 받은 적이 없다"며 출입을 거부했다.
이어 입주민과 연결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보안 직원은 "연락은 직접 하라"며 연결을 해주지 않았고, 배달기사는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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