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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몽규·홍명보 소환 예고한 문체위, 첫 전체회의 9일 열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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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원 구성 후 첫 전체회의를 오는 9일 개최한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체위는 제22대 후반기 국회 첫 전체회의를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이 다뤄질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이 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겨냥해 "국회에 나와야 할 것"이라고 했던 만큼 관련한 논의가 이날 전체회의에서 다뤄지거나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3일 후반기 국회 대비 민주당 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축구협회는 오래전부터 여러 문제 제기가 계속돼왔고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국회도 안 다룰 수 없게 됐다"며 "점검의 의무가 있는 국회는 (청문회·현안질의 등) 어떤 절차가 됐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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