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순하리 진'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매출 넘어
ONP 요약
여름철 여러 큰 회사들이 2분기 돈벌이 현황을 공개했는데, 판매액은 많이 나왔으나 실제 남은 이윤은 줄어든 곳이 많았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과 기름값 인상이 원인인데, 회사들은 새 상품 출시로 하반기에 다시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올해 상반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총 매출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약 170억원이며 지난해 총 매출은 162억원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순하리 진 매출이 지난해 매출의 두 배 이상을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
'순하리 진' 누적 판매량은 2021년 5월부터 올해 말까지 약 1억 2000만 캔(355ml 캔 환산 기준)을 돌파할 전망이다.
순하리 진'은 2021년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재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등 총 4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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