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코스피 8% 급락 6200선…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ZDNet Korea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지디넷코리아]중국발 반도체 소식이 코스피 시장을 뒤흔들었다.28일 오전 10시 33분께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 시장에 발동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밝혔다.서킷 브레이커는 올해만 8번째다.장 초반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10시 37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4% 폭락한 6212.26이다.중국 최대 디램(DRAM)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코스피 지수를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낙폭도 크다.
삼성전자는 9% 떨어진 23만원 초반대, SK하이닉스는 11% 하락한 16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6%
13건55건24건
진보 성향13
중도 성향5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