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주식 49억어치 쓸어담더니…최태원 하루만에 12억 벌었다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급락장에서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으로 하루 만에 12억원 넘는 장중 평가이익을 거뒀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6만2000원(27.38%) 오른 16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회장은 전날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주당 평균 135만3677원에 장내 매수했다.
총매입 금액은 약 49억31만원이다.
이를 이날 장중 주가로 환산하면 보유 주식 가치는 약 60억9427만원으로 늘어난다.
장중 기준 평가차익은 약 12억원에 달한다.
최 회장이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은 최대 주주인 SK스퀘어를 통해 간접적으로 SK하이닉스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해 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