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 확정'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사 자격 취소 당했다
ONP 요약
전 대통령 윤석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7년 징역이 확정돼 변호사 자격이 취소됐다. 법원·법무부·대한변호사협회가 법적 절차를 거쳐 등록을 취소했다.
진보 성향:법적 책임 강조 — 윤 전 대통령의 범죄가 법과 윤리 규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법과 원칙 준수 — 법무부와 변호사협회의 조치가 법적 절차를 따랐다는 입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징역 7년이 확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24일 법무부로부터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취소 명령을 받아 전날 절차를 완료했다.
윤 전 대통령은 1994년 사법연수원을 23기로 수료한 뒤 수년간 검사로 재직하다 2002년 1월 1년여 간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변호사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 형의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때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면 법무부 장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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