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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부 시골에도 'AI 데이터센터' 바람…K제조업 퀀텀점프 기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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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Korea가 만드는 글로벌 미래] 1- ⑦AI 데이터센터과 K제조업 반도체·방산·조선·배터리·변압기까지,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것과 달리, 한국은 첨단 기술을 중심의 '풀 스펙트럼' 포트폴리오로 공급망 재편기에 다양한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다만 중국의 추격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변수 앞에서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축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짚어본다.
미국의 딥사우스(Deep South)는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앨라배마,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남부 농업 중심 지역을 의미한다.
가장 보수 성향이 강한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AI(인공지능) 혁명이 미국 전 지역을 강타하면서 이 지역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태양광을 바탕으로 풍부한 전력을 갖춘 이곳에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빅테크 기업들이 노크를 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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