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시간 만에 7조 담았다"...17% 치솟은 코스피 '역대 최대'
ONP 요약
코스피는 5주간 9,000피에서 5,000피로 급락하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반도체 대형주 회복과 삼성전자 2분기 호실적 발표로 4~5% 상승하며 6,000피 탈환을 시도했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급락과 과잉 공급 우려가 투자자 불안 가중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단기 급락과 반등이 정상적
보수 성향:반등 기회 — 반도체 대형주 회복이 지수 상승을 견인
오늘의포인트 코스피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에 나섰다.
AI(인공지능)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의문으로 반도체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빠져나갔던 외국인이 빅테크 실적 발표를 계기로 돌아온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한국거래소(KRX) 기준) 6조912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까지 합치면 순매수 규모는 8조1620억원까지 늘어난다.
외국인은 장 초반 역대 순매수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6분 기준 외국인은 3조3281억원을 사들이고 있었다.
기존 외국인 순매수 1위는 지난해 10월2일 기록한 3조1400억원이다.
단번에 기존 기록의 두 배가 넘는 규모로 순매수한 것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7
+42
+9